해저터널(통영)

경상남도 통영시 · 역사·문화 · 영유아 OK

통영 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해저터널이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바다 밑 터널이다. 그 전의 미륵도는 밀물 때는 섬이 되고, 썰물 때는 도보로 왕래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어민의 이주가 늘면서 이동을 편하게 하기 위하여 해저터널을 만들게 된 것이다. 양쪽 바다를 막고 바다 밑을 파서 콘크리트 터널을 만든 것으로 터널 입구에 쓰여 있는 용문달양(龍門達陽)은 섬과 육지를 잇는 해저도로 입구의문이라는 뜻이다. 통영 시내 당동 쪽 터널 입구에 관광안내소가 있다. 안쪽에 통영 관광 명소들에 대한 소개 패널이 전시되어 있다. 콘크리트 구조로 되어있으며, 우리 역사의 애환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당동
지역
경상남도 통영시
테마
역사·문화
추천 연령
영유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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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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