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월루
울산광역시 중구 · 자연·등산 · 동물 친구 · 영유아 OK
‘달을 품은 누각’이라는 뜻으로 예로부터 ‘달의 기운을 받았다’고 알려진 함월산에 위치했다. 중요무형문화재인 최기영 대목장이 도편수로 참여했고, 조계사와 해인사의 현판을 쓴 원로 서예가 송천 정하건 선생이 현판 작업을 맡아 최고의 완성도를 갖췄다. 누각 자체의 아름다움도 돋보이지만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긴 현수교인 울산대교의 야경과 울산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맛집과 예쁜 카페가 많기로 유명한 성안지구에 인접하여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 주소
- 울산광역시 중구 함월1길 7 (성안동)
- 지역
- 울산광역시 중구
- 테마
- 자연·등산 · 동물 친구
- 추천 연령
- 영유아 OK
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