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천 페퍼라이트
경상북도 청송군 · 숲·공원 · 영유아 OK
‘페퍼라이트’란 용암 혹은 마그마가 바다나 호수의 퇴적물, 혹은 아직 단단하게 굳지 않은 퇴적물과 만날 때 급격하게 식으면서 깨진 조각들이 퇴적물과 뒤섞이면서 만들어진 암석이다. 마치 수프에 후추를 뚜린 듯한 모양이라 해서 후추의 페퍼(pepper)와 암석(-rite)이 합쳐져 페퍼라이트란 이름이 붙여졌다. 주왕산 국립공원 입구에서 용추폭포까지 현무암 속에 붉은색 암석 파편들이 포함된 페퍼라이트를 관찰할 수 있다.
- 주소
-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 산33
- 지역
- 경상북도 청송군
- 테마
- 숲·공원
- 추천 연령
- 영유아 OK
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