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봉덕리 느티나무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 자연·등산 · 초등 고학년
고금마을 뒷산에서 자라고 있는 장수 봉덕리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약 5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18m, 가슴높이의 둘레 6.13m의 크기이다. 마을사람들은 매년 정월 초사흘 밤에 마을의 재앙을 막기 위해 당산제를 지내는 풍습이 남아 있어 민속적 가치가 있을 뿐 아니라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출처 : 장수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천천면 고금길 48 (천천면) 부근
-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 테마
- 자연·등산
- 추천 연령
- 초등 고학년
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