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돌개(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 자연·등산 · 초등 고학년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시작점인 외돌개는 바다에서 20m 높이로 솟아난 형상의 돌기둥이다. 바다 위에 홀로 우뚝 서있어 ‘외돌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장군석’, ‘할망 바위’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최영장군이 원나라와 싸울 때, 이 바위를 장군처럼 꾸며 놓아 적군을 자멸하게 했다는 설화가 있다. '할망바위'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아래의 전설을 읽어보자. 눈에 보이는 암석뿐만 아니라 바다 사람을 기다리던 제주 사람들의 생활상도 엿볼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흥동 791
- 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 테마
- 자연·등산
- 추천 연령
- 초등 고학년
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