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 오돌개마을
충청남도 아산시 · 마을 구경 · 영유아 OK
'오돌개'라는 뜻은 오디(뽕나무 열매)의 방언으로 주변에 장군석의 전설과 오형제 고개 전설이 함께하는 오돌개마을은 서기 1640년경 약 370년 전에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주변이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시골마을로 각종 농사체험과 누에체험을 할 수 있다. 누에체험과 더불어 뽕잎순을 따고 뽕잎으로 떡을 만드는 체험도 가능하다.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 가재를 잡을 수 있고 밤에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
- 주소
-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송악로 112
- 지역
- 충청남도 아산시
- 테마
- 마을 구경
- 추천 연령
- 영유아 OK
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