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못

대구광역시 달서구 · 물놀이 · 영유아 OK

성당못

성당못 일대를 옛날에는 성댕이, 상댕이라고 불렀다. 그러다가 1910년대부터 성당동이라고 불렀는데, 이 시기부터 동네 이름을 따서 성당못이라고 불렀다. 성당못이 있던 자리는 조선 중엽 채 씨 성을 가진 판서가 살던 집터였는데, 장차 임금이 태어날 명당이라 하여 나라에서 집을 짓지 못하도록 연못을 만든 것이 오늘날의 성당못이 되었다. 성당못에는 인근 두류산의 정기를 받을 수 있다고 전해지는 두리길이 있다. 산책 삼아 걷기 좋아 많은 사람이 찾는다.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16 (성당동)
지역
대구광역시 달서구
테마
물놀이
추천 연령
영유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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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

방구석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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