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암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울릉군 · 자연·등산 · 만지고 배우기 · 영유아 OK
울릉도의 3대 해양절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선암은 3개의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릉도의 풍경에 반해 하늘로 돌아갈 시간을 놓친 세 명의 선녀가 옥황상제의 노여움으로 바위가 되었고, 특히 늦장을 부린 막내 바위에는 풀조차 자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조면암으로 이루어진 삼선암에서는 절리와 타포니가 잘 관찰된다. 삼선암의 절리들이 암석의 침식을 도왔고, 계속되는 침식에 의해 시스택 지형이 만들어졌다.
- 주소
-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
- 지역
- 경상북도 울릉군
- 테마
- 자연·등산 · 만지고 배우기
- 추천 연령
- 영유아 OK
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