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벙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 만지고 배우기 · 초등 저학년

빛의 벙커

옛 국가 기간통신시설이던 오래된 벙커가 2012년 민간에 매각돼 빛의 벙커로 태어났다. 빛의 벙커는 예술과 기술, 미술과 음악이 융합된 문화 재생 콘셉트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프로젝트다. 구스타프 클림트, 빈센트 반 고흐 같은 거장의 작품을 프로젝션 매핑 기술로 구현하여 관람객에게 예술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감상 방식을 제시한다. 몰입형 미디어아트는 시각을 넘어 공감각적으로 예술에 몰입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예술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영상에 더해지는 웅장한 음악도 몰입형 미디어아트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버려진 공간을 전시장으로 꾸며 도시재생의 기능도 수행한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에서 작가의 삶과 작품 세계를 찬찬히 읽어내는 재미가 있다.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서성일로1168번길 89-17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테마
만지고 배우기
추천 연령
초등 저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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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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