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온천 관광특구

경상남도 창녕군 · 동네 산책 · 영유아 OK

부곡온천 관광특구

부곡온천은 옛날부터 가마솥처럼 생겼다고 해서 ‘부곡(釜谷)’이라 불렸다. 부곡온천의 생성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동국여지승람의 영산현조에 기록이 있어 오래전부터 부곡에 온천이 었었음을 알 수 있으며, 동국통감의 고려기에도 영산온정이 기록되어 있어 태고 때부터 자연 분출되어 오늘에 이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마을에 옴샘이라고 불렸던 뜨거운 물이 솟아나는 우물이 있다는 소문이 전국에 전해지면서 옴 환자들과 나병 환자 등 피부질환자들이 떼 지어 와서 치료를 했다고 한다. 이처럼 부곡온천의 수질이 뛰어났음을 짐작할 수 있다. 부곡온천은 1981년에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부곡온천 관광특구에는 호텔과 콘도, 골프장, 온천 분수대 등 온천을 기반으로 한 종합 휴양 시설과 다양한 온천장이 들어서 있다.

주소
경상남도 창녕군 부곡면 거문리
지역
경상남도 창녕군
테마
동네 산책
추천 연령
영유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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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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