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랏한지마을
충청북도 청주시 · 마을 구경 · 영유아 OK
벌랏한지마을은 임진왜란 때 피난 와 정착 화전하며 생계를 영위한 곳으로, 닥나무로 한지를 생산하는 마을이었다. 잡곡과 과일이 풍성하고 1987년부터 1992년까지는 잠업으로 번창한 곳이었다.
‘벌랏’이라는 지명은 마을전체가 골짜기로 발달되어 주위가 대부분 밭이고 논은 거의 없는 마을이며, 수몰 전 금강의 벌랏나루가 있어 지금의 벌랏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자연환경보전 지역의 수자원보전지역으로 신축된 건물이나 개발이 없이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몇 안 되는 청정지역이며, 사방이 산으로 둘러 쌓인 작고 소박한 마을이다. 마을 내에는 벌랏나루터, 당산나무, 샘봉산 등이 있다.
- 주소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소전리 111-1
- 지역
- 충청북도 청주시
- 테마
- 마을 구경
- 추천 연령
- 영유아 OK
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