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양조장
충청북도 괴산군 · 만지고 배우기 · 초등 저학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 중 하나인 목도양조장은 1931년 괴산군 괴산면에서 유증수 님이 ‘대성사 양조장’을 창업해 막걸리를 처음 빚으며 역사를 시작했다. 이후 일본인 주조업자 토본고길(土本高吉)이 1920년에 건축한 괴산군 불정면 목도리의 근대공장을 1937년 인수해 **‘괴산주조 주식회사 목도공장’**으로 확장·이전하였다.
해방 후인 1955년에는 현재의 이름인 **‘괴산 목도양조장’**으로 상호를 변경하여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1931년 창업 이후 유증수, 유종희, 유기년, 이순근, 유기옥 등 5명의 대표가 3대에 걸쳐 운영을 이어왔으며, 현재는 충청북도 시도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목도양조장 5개 건물을 보존하며 전통 막걸리와 약주를 생산하고 있다.
- 주소
-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목도로2길 10
- 지역
- 충청북도 괴산군
- 테마
- 만지고 배우기
- 추천 연령
- 초등 저학년
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