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오서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 만지고 배우기 · 초등 저학년

대오서점

대오서점은 1951년 문을 연 이후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이다. 최근엔 카페를 겸한 문화공간으로 재단장해 마당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거나 전시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관람만 할 경우 기념품 엽서 세트를 구입하면 된다.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과 사용 흔적이 남은 물건들을 자세히 바라보면 오히려 새롭게 다가온다. 야외공간은 사진과 라디오, 책, 장독대, 피아노, 탁자 등 옛날 물건들이 배치되어 있어 물건 하나하나 구경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곳은 2014년 발매된 아이유의 꽃갈피 앨범 재킷 사진 촬영 장소로 팬들은 따라서 사진 찍으며 시간 보내기도 한다.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7길 55 (누하동)
지역
서울특별시 종로구
테마
만지고 배우기
추천 연령
초등 저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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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

방구석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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