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담마을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 마을 구경 · 영유아 OK
섬진강 상류에 위치한 구담마을은 조선 숙종 때인 180년경 해주오씨가 정착해 형성한 마을이다. 구담마을의 원래 이름은 안담울이었는데, 마을 앞을 흐르는 섬진강에 자라가 많이 서식한다고 하여 구담[龜潭]이 됐다고도 하고 아홉 군데의 못이 있어 구담[九潭]이 됐다고도 한다.
마을 앞을 흐르는 강과 강을 따라 구릉과 비탈에 자연적으로 핀 매화꽃이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답다. 정자나무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산과 강이 한 폭의 수채화 같으며 매화가 절경을 이루는 시기가 되면 관광객과 화가, 전문 사진가들이 찾는 풍경 명소이다.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천담1길 49
-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 테마
- 마을 구경
- 추천 연령
- 영유아 OK
출처: 한국관광공사 · 방구석 탈출